“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으로 허벌라이프와 함께 달려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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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숙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전남숙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영양사
  • 1998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확신으로 허벌라이프와 함께 달려갑니다.”

1998년, 전남숙님은 대학 선배이자 스폰서인 프레지던트팀 멤버 이봉옥님을 통해 허벌라이프를 처음 만나게 되었습니다. 때마침 일본에서 열린 엑스트라베간자에 참석한 그녀는 비전을 발견했고, 제품 사용 후 몸에 활력이 생기는 것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지인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소개하며 자연스럽게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지만, 개인적인 힘든 시기로 인해 허벌라이프 사업을 잠시 뒤로하고 병원 영양사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친정 어머니와 딸에게 닥친 건강상의 문제는 그녀를 다시 허벌라이프로 돌아오게 했고, 2010년 뉴트리션 클럽을 오픈, 허벌라이프 사업에 몰두함으로써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를 달성했습니다. 이제부터가 시작이라고 말하는 그녀는 파트너들의 성공을 위해 오늘도 최선을 다해 노력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9:47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