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과 행복 전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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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emija

이미자 & 박상규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주부, 회사원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건강과 행복 전도사로서 허벌라이프 사업에 임할것입니다.”

평범한 주부였던 이미자님은 1998년 가족의 건강문제로 어려움을 겪던 중 허벌라이프를 소개받았습니다.

인생에 있어 가장 소중한 '건강'을 가져다 준 허벌라이프는 사업으로서 뿐 아니라 아름다움과 젊음을 되찾아 준 고마운 은인과도 같다고 합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 변화된 삶을 살고 있는 자신이 놀랍고 감동이라며 많은 사람들에게 허벌라이프를 전도하는 것이 이들 부부의 목표가 되었습니다.

또한 뉴트리션 클럽 운영을 병행하며 건강과 행복 전도사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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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KR | 2012-05-20 오전 3:08:31 | USCOSPRODIIS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