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희망의 씨앗이 된 허벌라이프를 통해 성공을 싹 틔우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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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희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이경희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자동차세일즈
  • 2004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희망의 씨앗이 된 허벌라이프를 통해 성공을 싹 틔우게 되었습니다.”

자동차 세일즈를 하던 이경희님은 2004년 자동차 구매를 위해 그녀를 찾은 스폰서 프레지던트팀 멤버 김미옥님의 소개로 허벌라이프 제품을 사용하게 되었습니다.

허벌라이프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었던 그녀는 미팅에 참석하기 시작했고, 창립 25주년을 맞아 미국 LA에서 열린 ‘엑스트라베간자’ 참석을 계기로 허벌라이프라는 희망을 마음에 품고 전하기 시작했습니다.

2008년 자동차 세일즈 업무로 인한 스트레스 때문에 건강이 좋지 않게 된 그녀는 더욱 열심히 제품을 사용하고 건강에 큰 도움을 받으며 제품력을 경험하게 되었습니다. 이로 인해 흔들리지 않는 믿음이 생긴 그녀는 2009년 본격적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매진했고, 신뢰를 바탕으로 건강과 영양에 대한 올바른 정보와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프레지던트팀 멤버를 달성하게 되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8:57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