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멋진 삶을 안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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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haesoon

김해순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화장품회사 근무
  • 2007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멋진 삶을 안겨 주었습니다”

능력을 인정받으며 화장품 회사에서 근무하던 김해순님은 스트레스와 과도한 업무로 인한 건강약화로 회사를 퇴직 후 허벌라이프를 처음 만났습니다. 그리고 제품 사용과 함께 건강이 회복되면서 새로운 희망을 안고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된 지금까지 허벌라이프 안에서 발견한 희망과 비전으로 미래를 만들어 가고 있다고 말합니다. 자부심으로 모두에게 허벌라이프를 전하는 김해순님의 모습은 어느덧 허벌라이프와 닮아 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6:44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