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제게 여유와 평안을 안겨 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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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정애

서정애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스쿨버스 운전
  • 1999년 허벌라이프 시작
"허벌라이프는 제게 여유와 평안을 안겨 주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지 않았다면 인생이 몹시 암울했을 것 같다는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서정애님은 ‘이제 정말 시작이구나!’라고 생각합니다. 어려운 형편에 봉고차로 학생들의 등하교길 운전과 도시락 배달 등으로 쉴 틈 없이 일을 했던 서정애님은 허벌라이프를 만나 희망을 설계할 수 있었습니다. 지금부터는 자신을 이끌어준 스폰서가 있었듯이 다른 이들에게 희망을 심어주는 이가 되고 싶다고 합니다. 애정과 신뢰로 파트너들을 돌아보며 이해력 있는 리더로서 모두와 함께 성장하기를 원하는 서정애님의 다음 행보를 다함께 기대해 봅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11:3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