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화된 삶을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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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ngheesun

홍희선 & 정길수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스킨 케어 사업
  • 1998년 허벌라이프 시작
"사람들에게 건강을 알리고 변화된 삶을 전할 수 있는 것에 감사합니다”

프레지던트팀 멤버 홍희선 & 정길수님은 주위에서 허벌라이프에 대해 많이 들었었지만 처음에는 크게 귀 기울이지 않았고 본인과는 상관없는 이야기로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홍콩에서 열렸던 미팅에 참석하게 되면서 놀라운 비전을 보게 되었고, 한국에 돌아오자마자 성공을 위한 계획을 세우기에 열중하였습니다.

사람들을 만날 때 마다 허벌라이프와 제품에 관해 이야기 하며 사람들에게 건강하고 풍요로운 삶을 전할 수 있다는데 행복을 느낀다고 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10:3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