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을 100% 불태우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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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onyoungsim

최용태 & 윤영심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레스토랑 경영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자신의 열정을 100% 불태우면, 성공이 가까워집니다”

과체중과 건강의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던 윤영심님은 1997년 친구의 소개로 몇주 동안 허벌라이프 제품을 사용하였습니다.

남편과 함께 제품력을 경험하였고, 허벌라이프 제품에 확신이 생겨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LA미팅에서 인생의 터닝포인트로 허벌라이프를 선택한 이들 부부는 자신의 모든 열정을 불태우면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고 말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11:11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