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을 향한 기회"

Print
choijungsun

최정선 & 한인천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 직 레스토랑 경영, 출판업
  • 1997년 허벌라이프 시작
"성공을 향한 기회는 항상 열려있습니다. 지금 바로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하세요”

허벌라이프를 시작하기전 뷰티샵, 슈퍼마켓, 음식점 등 여러 사업을 했었지만 항상 꿈에서 멀어지는 듯한 삶을 살았습니다.

항상 시간에 쫓기며 노력하며 살았음에도 매출은 떨어지고 대금결제일이 다가 올 때면 큰 걱정을 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고 1997년 회원이 되면서 조금씩 수입이 생기기 시작했고 점점 성장을 하게 되면서 자신감도 생겼고 만나는 사람들에게 항상 허벌라이프에 대해 이야기 하였습니다.

허벌라이프 사업을 하면서 풍요로운 삶을 누릴 수 있어 행복하지만 그것 보다 인간관계를 통해 많은 사람들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항상 행복합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6:17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