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는 저희 인생에 새로운 서막을 열어 주었습니다.”

Print
이윤경&최한중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이윤경&최한중
인터내셔널 프레지던트팀 멤버

  • 전직 회사원
  • 2001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허벌라이프는 저희 인생에 새로운 서막을 열어 주었습니다.”

맞벌이를 하고 싶었지만 출산 이후부터 건강이 좋지 않았던 이윤경님은 고민 끝에 자신의 명의를 빌려준 친정아버지 회사에서 근무했지만 부도로 인해 어마어마한 빚을 지게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몸도 마음도 지쳐버린 그녀의 건강을 걱정하던 현재 스폰서인 프레지던트팀 멤버 최환태&이영학님을 통해 허벌라이프와 만나게 되었습니다.

친정엄마와 함께 제품을 섭취하기 시작한 이윤경님은 얼마 후부터 차츰 건강이 달라지는 것을 느꼈고, 일년 후 태국에서 열린 월드팀 미팅에 참석하게 되었습니다.

그곳에서 허벌라이프를 통해 열정을 지니고 변화된 삶을 살아가는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된 그녀는 꿈과 미래에 대한 간절함으로 허벌라이프 사업에 도전하였고, 신념을 품고 노력한 결과 마침내 프레지던트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ko-KR | 2019-01-17 오전 8:08:23 | NAMP2HLASPX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