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벌라이프를 통해 저희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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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 구현모 파운더스 서클 멤버

김태호&구현모
파운더스 서클 멤버

  • 전직 축산업, 사회복지사
  • 1991년 허벌라이프 회원 등록
  • 1993년 프레지던트팀 자격취득
  • 1999년 체어맨스 클럽 멤버 자격취득
  • 2001년 세계 넘버 1 회원
  • 2010년 한국 최초의 파운더스 서클 멤버

“허벌라이프를 통해 저희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그 모든 것을 이룰 수 있었습니다.”

허벌라이프를 만나기 전, 김태호&구현모님은 결혼 후 작은 젖소 농장을 운영했습니다. 그러나 예상치 못한 우유 파동으로 목장을 포기하게 되었고, 많은 빚을진 김태호님은 동물 의약품 회사의 영업 사원으로, 구현모님은 장애우를 돌보는 사회복지사로 근무하게 되었습니다. 스트레스로 건강이 나빠지고, 여전히 빚은 줄어들지 않던 1991년, 미국에 있던 친구를 통해 허벌라이프를 만났습니다.

제품의 놀라운 효과에 확신을 얻은 이들은 다음해 2월, 미국 LA 에서 열린 엑스트라베간자에 참석해 비전을 발견하고 어린 두 딸과 미국으로 건너가 허벌라이프 사업을 시작했습니다. 언어도 통하지 않았던 미국에서 열정과 신념으로 사업을 개척해 13개월만에 프레지던트 팀 멤버가 되었습니다. 1996년, 한국허벌라이프 창립에 맞춰 한국으로 돌아와 한국 시장에 맞는 시스템을 만들어 나갔습니다.

집중 트레이닝을 운영하며 뉴트리션 클럽을 정착시키는데 큰 몫을 한 결과, 한국 허벌라이프 역사상 최초로 파운더스 서클 멤버가 되었습니다. 이들에게 10번째 다이아몬드는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큰딸과 사위가 프레지던트 팀이 되어 파운더스 서클 멤버가 되는 영광을 선물해 주었기 때문입니다. 1998년 홍콩 국제 미팅에서 마크 휴즈와 직접 만났던 이들은 무엇이든 질문하라는 말에 “어려울 때 어떻게 극복합니까?” 라고 물었습니다. 마크 휴즈는 명료하게 “두 배로 노력하세요” 라고 말했습니다. 그 한마디가 지금까지 김태호&구현모님을 이끌었습니다.

ko-KR | 2017-05-26 오후 11:51:05 | NAMP2HLASPX02